100일은 사귄 날로부터 99일 뒤입니다
한국에서는 사귄 날을 1일째로 셉니다. 그래서 100일째는 사귄 날에 99일을 더한 날입니다. 예를 들어 3월 14일에 사귀었다면 100일은 6월 21일입니다. 사귄 날을 0일째로 세고 싶다면 1일 기준을 바꾸면 하루 뒤로 밀립니다.
왜 99일이 아니라 100일이라고 하나요
날짜 차이(뺄셈)는 99일이지만, 사귄 날 당일을 첫째 날로 포함해 세면 그날이 100번째 날이 됩니다. 생일·입대일을 세는 방식과 같습니다.